☎ 070-7943-5724

에어컨청소, 어디까지 분해해서 씻나요?

에어컨청소는 바람이 지나가는 길 전체를 씻는 작업입니다. 필터만 닦는 것과 송풍팬·물받이까지 분해해서 씻는 것은 결과가 크게 다릅니다. 영등포·구로·금천·관악에서 에어컨 종류별로 분해 범위를 확인하고 작업합니다.

에어컨 안에서 오염이 생기는 곳

냉방을 하면 실내기 안의 열교환기가 차가워지면서 공기 속 습기가 물방울로 맺힙니다. 이 물기에 먼지가 붙으면 곰팡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오염은 주로 열교환기, 그 뒤에서 바람을 밀어내는 송풍팬, 물이 모이는 물받이(드레인판)에 쌓입니다.

필터는 큰 먼지를 걸러 주지만 아주 작은 먼지와 습기는 통과합니다. 그래서 필터를 자주 씻어도 몇 년이 지나면 안쪽 오염이 쌓이고, 냄새나 검은 가루로 나타납니다.

기종별 분해 범위 한눈에 보기

벽걸이: 앞커버, 필터, 날개, 물받이를 분리하고 구조가 허락하면 길쭉한 송풍팬을 빼서 따로 씻습니다.

스탠드: 앞판과 필터를 떼고 아래쪽 둥근 송풍팬과 팬 통 안쪽, 길게 이어진 열교환기를 세척합니다.

천장형(1·2·4WAY): 판넬을 내리고 물받이와 배수펌프 주변을 집중해서 씻습니다. 천장 높이와 판넬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모델마다 고정 방식이 달라 같은 기종이라도 분해 가능한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분해하다 부품이 부러질 위험이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고 범위를 조정합니다.

작업 순서

작업 전 냉방 상태와 이상 증상을 함께 확인합니다. 전원을 뺀 뒤 분해하고, 기판과 모터 같은 전기 부품은 비닐로 감싸 보호합니다. 세척제를 뿌려 오염을 불린 뒤 깨끗한 물로 헹궈 내고, 떼어낸 부품은 따로 씻습니다.

세척이 끝나면 물기를 닦고 조립한 뒤 송풍 운전으로 안쪽을 말리고, 마지막으로 냉방이 정상인지 고객님과 함께 확인합니다.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

냉매 부족, 실외기 미작동, 에러코드, 기판 고장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수리나 가스 점검이 먼저 필요할 수 있으니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오래된 내부 스펀지가 삭아 떨어지는 경우도 부품 교체가 필요합니다.

사진 몇 장이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 070-7943-5724 전화 상담

함께 보면 좋은 안내

동네별 에어컨청소 안내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 전화 상담 070-7943-5724